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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배터리 분사, 주총 통과…12월 공식 출범 귀추가 주목되던 LG화학 주주 표심은 결국 '주주가치 하락 우려'보단 '미래 성장 가능성'으로 향했다.LG화학의 전지(배터리) 사업부문을 떼내는 물적분할 안이 우여곡절 끝에 30일 통과됐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가칭 'LG에너지솔루션이 공식 출범한다.◇LG화학 주주, '기업가치 하락 우려'... 10월 30일 15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