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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쉽스토리] 현대삼호중공업, 에이치라인 선사로부터 LNG운반선 수주
남지완 기자 / 입력 : 2019-09-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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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이 운항중이다. 사진=현대삼호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이 한국 선사인 에이치라인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수주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선박전문 언론매체 스플래쉬247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약 2280억 원으로 체결됐으며 인도기한은 2021년 12월 까지다.
이번 LNG운반선은 17만4000m³(입방미터) 화물 용량을 가진 선박으로 건조될 예정이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에이치라인
#G-쉽스토리
#현대삼호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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