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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브로커 비리로 복역중인 최유정 변호사 실검에 왜... 동물살상 동영상 파문 양진호 회장과 무슨 관계?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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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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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변호사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직원을 무차별 폭행하고 동물을 살상하는 엽기 동영상으로 파문이 확대하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과 최유정 변호사가 얽힌 것으로 드러났다.

7일 뉴스타파에 따르면 법조브로커 비리로 징역5년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가 양진호 회장의 이혼 소송을 맡아 승소를 이끌어 냈다고 보도했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은 직원을 무차별 폭행하고 동물을 살상하는 엽기 동영상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뉴스타파는 “이혼소송 당시 최유정 씨는 판사 신분이 아니어서 전관예우 의심이 든다"고 말했다.

한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수년 전 전처의 불륜남으로 의심하던 대학교수를 사람들을 시켜 집단폭행했다는 고소사건을 재수사 중인 검찰이 증거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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