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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청한 잎 퇴적해 후발효 한 중국차인 보이차... 지방분해력 있어 비만방지 효과 탁월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7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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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살청한 잎을 퇴적해 후발효를 한 중국차인 보이차가 포털에서 관심이다.

보이차에는 지방분해력이 있으므로 비만방지에는 효과가 있다고 하며 인기가 있다.

보이(普洱)는 중국 운남성의 한 현의 이름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차(녹차, 홍차, 전차)의 총칭이었으나 지금은 이중 후발효차가 이를 대표하고 있다.

틀에서 담아서 증압 성형한 보이차에 타차(沱茶), 병차(餠茶), 방차(方茶)가 있고 이것이 보이차의 주류를 차지한다.

일종 특유의 곰팡이취가 있는 운남보이차는 세계의 차 중에서 극히 진귀한 차의 하나로 꼽힌다.

오룡차 등의 중국차를 상용하는 사람 20%는 이 차를 애음(愛飮)하고 있다. 이와 같은 후발효에 의해 차 잎에 있던 떫은 맛과 쓴 맛이 적어지고 우린 찻물은 진해지나 부드러워져 마시기가 좋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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