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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CEO] 김영옥 (金映玉) 미국 상원 하원 최초의 한국인 여성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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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결과 한국계 여성 김영이 당선됐다. 미국 상원 하원 권력분점 못지 않게 주목을 끄는 사건이다. 한국계의 하원 진출은 1998년 김창준 전 의원이 연방 하원에서 물러난 후 20년만에 처음이다. 한국명 김영옥 김영 의원은 누구인가? 인물 연구.
[글로벌이코노믹 김대호 소장] 미국 중간선거결과 상원 하원 권력분점 못지 않게 주목을 끄는 사건이 한인 여성의 연방 하원 진출이다.

미국 연방 의회 하원에 사상 처음으로 한국계 여성이 진출했다.

1998년 김창준 전 의원이 연방 하원에서 물러난 후 20년만에 처음이다.

한인 여성으로는 사상 최초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영김이다.

영김의 한국의 이름은 김영옥이다 .

김영이 출마한 곳은 미 연방 하원의원 선거 캘리포니아주(州) 39선거구이다.

로스엔젤레스 플러턴 지역이다.

개표 완료 결과 영 김 후보가 7만6956표를 얻어 51.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로또 당첨으로 유명한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는 48.7%에 그쳤다.

인천 출신인 영 김 후보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뒤 괌으로 건너가 중고교를 다녔으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을 다닌 뒤 미국에 정착했다.

대학졸업 후 초기에 금융기관에서 일하다 의류사업을 벌였으며 남편의 권유로 에드 로이스 연방하원의원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영 김 후보는 20여년간 로이스 위원장의 보좌관으로 활동했다.

다음은 영김 Young Kim 이력

생년월일: Born October 18, 1962

출생지 :Incheon, South Korea

소속정당: Political party Republican

학력: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BBA)

한국어 이름 김영옥(金映玉)

Young O. Kim (born October 18, 1962) is an American politician who formerly served in the California State Assembly as a Republican representing the 65th Assembly District, encompassing parts of northern Orange County.

She was elected to the Assembly in 2014 after unseating Democratic Assemblymember Sharon Quirk-Silva. In 2016, in turn, Quirk-Silva unseated Kim in a rematch. Prior to being elected to the Assembly, she was the Director of Community Relations and Asian Affairs for Congressman Ed Royce. Kim earned a bachelor's degree in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the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In 2017, Kim announced she would be running for the Orange County Board of Supervisors, a nonpartisan office, in the 4th district, which includes the cities of Fullerton, Placentia, La Habra and Brea, and portions of Anaheim and Buena Park. Kim announced in January 2018, after Royce announced his retirement, that she would instead enter the Congressional race for California's 39th district.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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