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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10월 천연가스 판매량 '급등'…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

공장 가동 일수, 총발전량 UP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기사입력 : 2018-11-0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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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상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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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본사사옥 전경. 사진=박상후 기자

10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급등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018년 10월 천연가스 판매량 2583톤을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전년과의 추석연휴 일정 차이 등으로 인해 공장 가동 일수가 늘어나 증가했다.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27.4% 증가한 1363톤을 기록했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총발전량 증가와 기저발전량 감소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52% 오른 1222톤을 기록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천연가스를 통해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 해양자원을 보존하는 공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박상후 기자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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