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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한국 폐기물 에너지 전문업체 JST, 이집트 정부와 고형 폐기물을 전력으로 만드는 폐기물 재활용 공장 설립 협약 맺어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기사입력 : 2019-02-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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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에너지 전문업체 JST가 이집트 정부와 고형 폐기물을 전력으로 만드는 폐기물 재활용 공장 설립 협약을 맺었다. JST는 이집트의 시멘트 공장 용광로에 사용되는 석탄 대신 폐기물을 재활용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공장을 설립한다. 사진의 왼쪽이 JST의 대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형근 편집위원] 이집트의 언론 매체 이집트 인디펜던트(Egypt Independent)는 9일(현지 시간) 이집트 정부가 한국의 고형 폐기물 전환 기술 분야의 선도적인 업체인 JST와 시멘트 공장 용광로에 사용되는 석탄 대신 대체 연료로 폐기물 재활용 공장을 설립하는 데 협정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 서명식은 이집트의 모하메드 알-아사르 (Mohammed al-Assar) 군부 장관과 JST 대표가 참가한가운데 이루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JST대표는 "이 협력이 폐기물 재활용 분야와 재생가능 에너지 원에 대한 접근에 도움이 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형근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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