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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성접대 의혹' 승리의 '아오리라멘' 호찌민점 문닫아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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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승리가 만든 아오리라멘 베트남 호찌민 지점이 15일(현지 시간) 문을 닫는다고 아오리 라멘 베트남 공식 팬 페이지가 밝혔다.

베트남 현지 매체는 식당 폐업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이 이곳 음식을 마지막으로 즐기기 위해 찾는 바람에 13일 오후엔 이례적으로 붐볐다고 전했다.

승리가 창업한 일본식 아오리 라멘 식당은 한국에 43개 지점 그리고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지점 5개 등 모두 48개 점포를 갖고 있었다. 하지만 승리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버닝썬 사태와 성접대 의혹이 터지자 승리의 창업을 도운 투자기관 아오리 FNB는 최근 승리와의 관계를 끊겠다고 밝혔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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