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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안인득' 무차별 흉기 난동 사망... 진주아파트 유가족 주민들 이주대책 추진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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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DB
"하루빨리 이곳을 떠나고 싶다.너무나 무섭다."

안인득의 끔찍한 살인을 목격한 경남 진주 아파트 주민의 이주대책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까지 참사현장인 303동 주민 등에 대한 주거 불편과 민원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5명이 사망 참사가 난 303동은 방화살인범 안인득(42)이 거주한 곳으로 희생된 사망자 5명과 부상자 13명도 모두 이 동 주민이다.

LH 관계자는 “참사가 발생한 503동 뿐만 아니라 인근 동 주민들의 민원도 함께 상담해 대책을 세우기로 했다”고 말했다.

실제 희생자 유족과 아파트 내 주민들은 극심한 정신적인 불안감을 보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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