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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속보] 다우지수 와르르, 미중무역협상 삐거덕+이란산 원유 수입 전면금지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4-23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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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산 원유수입전면금지와 미중무역협상 교착으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뉴욕증시의 이런 분위기는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국제금값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가 부진을 면치못하고 있다.

기업실적이 별로인데다 그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산 원슈 수입 전면금지를 선언하면서 뉴욕증시가 차갑게 식었다.

뉴욕증시의 이런 분위기는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환율 국제유가 국제금값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 지수 TLTP
Stock Market Overview Value Change Net / %
NASDAQ 8017.15 19.09 ▲ 0.24%
NASDAQ-100 (NDX) 7715.33 25.61 ▲ 0.33%
Pre-Market (NDX) 7666.99 -22.73 ▼ 0.30%
After Hours (NDX) 7688.98 -0.74 ▼ 0.01%
다우지수 DJIA 26518.29 -41.25 ▼ 0.16%
S&P 500 2909.34 4.31 ▲ 0.15%
Russell 2000 1557.65 -8.1 ▼ 0.52%
Data as of Apr 22, 2019 | 3:51PM

이날 뉴욕증시는 하락 출발했다.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1분기 실적과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을 주시하고 있다.

이번 주 S&P 500 기업 중 150개 이상이 1분기 실적을 내놓는 등 실적 발표가 정점을 찍는다.

국제유가가 큰 폭 오른 점은 에너지 주 중심으로 증시에 지지력을 주고 있으나 전체적으로는 악재 요인도 많다.

미국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8개 국가에 적용했던 이란 원유 수입 제재 면제 조치를 연장하지 않는다고 이날 공식 발표했다. 이 소식에 브렌트유가 장중 한때 배럴당 74달러 선을 넘어서는 등 유가가 급등했다.

에너지 기업 중심의 상장지수펀드(ETF)인 'SPDR 에너지 셀렉터 섹터 펀드(XLE)'가 장초반 1% 이상 오르는 등 에너지 주가 강세다.

보잉는 하락하고잇다.

'737맥스' 외에도 '737드림라이너' 등의 생산 과정에서도 안전상 문제가 있었다는 뉴욕타임스(NYT) 보도 여파로 보잉 주가는 이날 0.8% 이상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카고 연준은 3월 전미활동지수가 마이너스(-) 0.15로, 지난 2월 -0.31에서 반등했다고 밝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6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16.2%로 나타났다.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

김대호 소장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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