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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항공대, 최신 AWS 서비스 활용 클라우드 교육협력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기사입력 : 2019-05-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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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최근 한국항공대학교(항공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GS네오텍)
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한국항공대학교(항공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GS네오텍은 지난 2017년 항공대와 교육 협력을 맺은 이래 올해로 3년째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취업을 준비 중인 컴퓨터공학과 3~4학년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은 AWS(아마존웹서비스) 기반의 클라우드를 활용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을 위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GS네오텍은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컨설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이론적인 부분부터 실무에 적용 가능한 상용 서비스를 도출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밝혔다.

커리큘럼은 크게 ▲사물인터넷(IoT)기기를 통한 사용자 빅데이터 분석 ▲챗봇 구성 ▲머신러닝 등으로 구성됐다.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 ▲아마존 컴프리헨드(Amazon Comprehend) ▲아마존 트랜스크라이브(Amazon Transcribe)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 ▲아마존 렉스(Amazon Lex) ▲아마존 세이지메이커(Amazon SageMaker) ▲아마존 머신러닝(Amazon Machine Learning) 등 AWS의 최신 서비스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GS네오텍은 설명했다.

최자봉 항공대 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대학에서 매년 수백 개씩 쏟아지는 최신 클라우드 기술들을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GS네오텍과의 클라우드 교육 협력은 실제 기업에서 도입한 최신 기술을 통해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뜻깊다”고 전했다.

서정인 GS네오텍 상무는 “현실감 있는 클라우드 교육을 통해 4차 산업 분야를 선도하는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데 앞으로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GS 네오텍은 지난 2014년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맺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AWS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돼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올해의 AWS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박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s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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