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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미 통산 150승' 달성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1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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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미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

류현진은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5피안타 무실점의 호투를 펼쳐 시즌 12승(2패)째를 챙겼다.

7월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3경기, 21일 만에 승리를 추가하며 한·미 통산 150승을 채웠다.

2006년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에 데뷔, 7시즌 동안 190경기에 등판, 98승(52패 1세이브)을 올린 류현진은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류현진은 119경기에서 52승(30패 1세이브)을 거뒀다.

미국에서 뛴 한국인 선수 중에서는 박찬호(124승), 김병현(54승)에 이어 코리안 빅리거 다승 3위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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