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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인인 유부남 재벌 2세가 총 발사 세상 발칵 뒤집은 방성자?... ‘서방님 따라서’까지 60여 편의 작품에 출연

재벌2세 유부남은 당시 이름만 대면 바로 알수 있는 사람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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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수에 젖은 토요일’로 데뷔한 영화배우 방성자가 12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1971년 ‘서방님 따라서’까지 60여 편의 작품에 출연해 선굵은 연기로 영화팬들의 가슴에 남아 있다.

어느날 갑자기 집에 강도가 침입해 총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방성자는 “영화 촬영중 총 쏘는 기술을 배웠다. 소품을 가지고 있었다”며 "총은 본인이 발사했다고"고 끝까지 주장했다.

경찰 집중수사 끝에 총을 쏜 범인은 동거인인 유부남 재벌 2세로 세상을 떠들썩 하게 했다. 재벌2세 유부남은 당시 이름만 대면 바로 알수 있는 사람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성자는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로 연예계를 떠났다. 누리꾼들은 "방성자 정말 뛰어난 미모 였는데 안타깝다" "현재 영화배우 이영애 정도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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