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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주말 아이가 아플 때 달빛어린이병원 왜?... 이용가능 연령은, 응급실보다 적은 비용부담. 전문적 소아진료 가능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19-08-1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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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전문병원이 13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전문병원. 1948년 12월 경성산부인과를 인수해 보건병원으로 시작했다.

1966년 시립영아원 통합 보육병원으로 이름을 바꾼 뒤 1969년 시립아동병원으로 다시 개명했다.

1978년 현재 위치인 서초구 내곡동으로 옮긴 뒤 2007년 시립어린이병원으로 이름을 정했다. 2008년 5월 신축하여 지상 6층, 지하 1층의 300병상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진료과로는 소아청소년과, 정신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치과 및 영상의학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인지학습치료, 행동수정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및 수치료실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어린이 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대상 사회성 장애 및 학습장애 아동에 대한 선별,진단 및 부모 교육과 장애인시설 대상 나눔진료 등 공공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을 갖춘 입원실은 간병인이 필요없는 보호자 없는 병실과 보호자가 직접 간병 할 수 있는 일반 병실을 모두 갖추고 5인실, 2인실 등을 두고 있다.

한편 야간, 주말에 아이가 아플 때는 빛어린이병원을 이용해도 좋다 (이용 가능 연령은 만 18세 이하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