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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값 4주 만에 내렸지만 ℓ당 달랑 0.5원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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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휘발유 가격이 4주 만에 하락했다.

1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8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5원 하락한 ℓ당 1493.5원을 나타냈다.

2주 연속 올랐던 전국 경유 판매가격도 1원 하락한 ℓ당 1351.6원으로 떨어졌다.

서울 휘발유 가격은 0.6원 하락한 ℓ당 1588.1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94.6원 높았다.

알뜰주유소 휘발유값은 1467.7원, SK에너지 가격은 1507.8원으로 나타났다.

경유는 알뜰주유소가 1326.2원으로 가장 낮았고 SK에너지는 1366.8원으로 가장 비쌌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이정선 기자(데스크)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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