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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LG전자, 유럽연합특허청에 K40과 K50 브랜드에 대한 특허 획득… 9월 초 열리는 베를린 ‘IFA 2019’에 선보일 예정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기사입력 : 2019-08-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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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9월 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9'에서 일부 미드 레인지 및 저가형 핸드셋을 포함하여 많은 휴대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50S와 함께 실속형 스마트폰 2종이 주요 대상이다.

LG전자는 유럽 특허청(EUIPO)으로부터 K40 및 K50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따라서 LG는 28개 EU회원국에서 두 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K40과 K50은 올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서 발표된 LG K시리즈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LG전자는 IFA에서 신제품 2종을 첫 공개하고 10월부터 유럽, 중남미,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출고 가격이 200달러 이하 제품이지만 대화면 디스플레이, 고화질 전면 카메라, 후면 멀티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했다.


김형근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hgkim54@g-enews.com

김형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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