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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결혼, 남편은 2살 연상 사업가…임신 겹경사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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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20일 서울 모처에서 2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한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25)이 20일 두 살 연상 사업가 김 모씨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한아름은 원래 내년 2월 결혼할 예정이었으니 임신으로 겹경사를 누렸다.

앞서 한아름은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 고마운 사람을 만나게 됐다. 제가 스물여섯살이라는 어엿한 성인이 된 이 나이에 드디어 시집을 가게 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손편지로 "기적이 찾아왔다"며 "임신으로 인해 결혼식을 앞당겼다"고 설명했다. 현재 손편지는 삭제된 상태다.

한편, 한아름은 2012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해 '데이 바이 데이'로 데뷔했으나 2013년 7월 약 1년 만에 탈퇴했다. 한아름은 4년 만인 2017년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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