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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수상한 장모' 109회 신다은, 생모 윤복인 상봉?!…손우혁, 만남 주선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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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09회에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친딸 경아를 찾아달라는 지화자(윤복인 분)에게 제니(정체 최경아, 신다은 분)와의 만남을 주선해 가족 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사진=SBS '수상한 장모' 109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극본 김인강, 연출 이정훈) 109회에는 안만수(손우혁 분)가 친딸 경아를 찾아달라는 지화자(윤복인 분)에게 제니(정체 최경아, 신다은 분)와의 만남을 주선해 가족 상봉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수상한 장모' 10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오다진(고인범 분)은 손자 오은석(박진우 분)과 이동주(김정현 분) 팀장에게 강치수(장두이 분) 처장이 왕수진(정체 흑장미, 김혜선 분)을 만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받고 충격 받는다.

오다진은 경찰청장 후보인 강치수를 두고 "강처장이 왕대표와 아는 사이였다고"라며 씁쓸해한다.

그러자 이동주가 "두 사람이 만나는 걸 때마침 목격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제니는 흑장미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사망한 오은석 부친의 그림을 들고 '아버님의 원수를 찾았습니다'라고 고백한다. 이어 제니는 '조금만 더 기다려주십시오. 아버님 앞에 데려와서 용서를 구하게 할게요'라며 왕수진을 무릎 꿇리겠다고 다짐한다.

장모 왕수진이 흑장미임을 확인한 오은석은 본가로 돌아가기 위해 짐을 꾸리는 도중 부친 사진을 들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낸다.

한편, 25년 전 흑장미와 함께 사라진 친딸 경아를 찾는 지화자는 안만수에게 딸을 찾게 해달라고 애원한다.

지화자는 안만수에게 "우리 경아 만날 수 있을 것 같애. 안사장이 찾아준다고 그랬잖아"라고 매달린다.

그러자 안만수는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어요'라고 생각하면서 제니와 생모 지화자가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니가 흑장미 왕수진이 가짜 엄마이고 지화자가 친엄마임을 알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123부작.

'수상한 장모' 후속 '맛 좀 보실래요'가 오는 11월 11일 첫방송된다. 심이영과 서도영이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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