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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70 박시은, 서혜진(나비 역) 생부 장기사 상봉?!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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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70회에는 조순자(젊은 시절 이세희 분, 현재 이보희 분)) 불륜상대이자 이나비(서혜진 분) 생부 장기사(젊은 시절 최대철 분)로 추정되는 장씨 노인이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를 찾아오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70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70회에는 조순자(젊은 시절 이세희 분, 현재 이보희 분)) 불륜상대이자 이나비(서혜진 분) 생부 장기사(젊은 시절 최대철 분)로 추정되는 장씨 노인이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를 찾아오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70회에 따르면 남다운(김해원 분)이 쿵따리 농산물 사기 책임을 지고 경찰에 자수한다.

문장수(강석정 분)는 꽃다발을 들고 장모 조순자에게 "이번 주 내로 쿵따리 사람들 채권 추심에 들어간다"고 보고한다.

조순자가 "그렇게나 빨리?"라고 묻자 문장수는 "은행 쪽 들쑤셔서 싹 다 정리하겠다"고 대답한다.

앞서 문장수는 남다운을 앞세워 농산물 직거래를 주선한다며 1년 동안 농사지은 쿵따리 주민들의 쌀과 농작물을 사기 친 뒤 땅을 내 놓으라고 위협했다.

한편, 문장수가 쿵따리 하우스에 나타나 땅을 다 내 놓으라고 협박하자 동춘엄마(김난희 분)는 조복자(최수린 분)를 찾아와 사실을 밝히라고 추궁한다.

동춘엄마가 "당신네들이 작당 모의하는 거 다 들었어"라며 쏘아 붙이자 조복자는 "이게 어디서 누굴 모함해"라고 받아친다. 동춘엄마가 물을 퍼부으며 달려들자 조복자는 자신도 피해자라며 몸을 피한다.

앞서 방송된 69회에서 농작물 사기를 당한 동춘엄마는 과거 방송국에서 같이 활동했던 지인 홍자야(신신애 분) 식당으로 돈을 빌리러 갔다가 조복자가 남편 남상한(박찬국 분), 아들 남다운과 대책회의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러나 남다운이 쿵따리 농산물 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경찰서에 자수해 반전을 꾀한다. 이를 전해들은 조복자는 "아니 우리 다운이가 경찰서에 왜?"라며 가슴을 친다.

한편, 이나비 생부 장국환으로 추정되는 노인이 송보미를 찾아온다. 장기사는 마당에서 빨래를 넣고 있는 보미를 직접 확인하기까지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집 앞에서 장기사를 본 다식(김태율 분)은 "아저씨 누구세요? 우리 집 왜 왔어요?"라고 묻는다. 옆에 있던 다순(최지원 분)이도 "누구 찾아오셨어요?"라며 무슨 일로 왔는지를 캐묻는다.

그러자 장기사는 다순과 다식에게 "여기 사니?"라고 물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32년 전 장기사는 조순자 때문에 물에 빠진 보미를 구해준 것인지, 그동안 왜 자취를 감춘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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