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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여름아 부탁해' 124회 윤선우, 혼인신고 이영은 극진 간호…몇부작?

김사권과 이혼 이채영, 이영은에 사죄?!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1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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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124회에는 주상원(윤선우 분)이 혼인신고를 마친 왕금희(이영은 분)를 극진히 간호해 나영심(김혜옥 분)과 왕재국(이한위 분)을 안심시킨다. 사진=KBS1TV '여름아 부탁해' 124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후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장민우남선혜, 연출 성준해) 124회에는 주상원(윤선우 분)이 혼인신고를 마친 왕금희(이영은 분)를 극진히 간호해 나영심(김혜옥 분)과 왕재국(이한위 분)을 안심시킨다.

공개된 '여름아 부탁해' 124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주상미(이채영 분)가 병원으로 금희를 찾아와 사과한다.

이날 나영심은 금희를 극진히 간호하는 주상원에게 "병동에 소문 쫙 퍼졌어. 무슨 저런 애처가가 다 있느냐고"라며 기뻐한다.

레스토랑 문을 다시 연 상원은 자신을 찾아온 한준호(김사권 분)에게 "오늘부터 금희씨. 항암치료 들어간다"라고 알린다.

금희는 항암치료에 들어가기 전 머리를 자르기 위해 엄마 나영심과 미용실을 다녀온다.

머리를 자른 금희 앞에 주상미가 나타나 사죄한다. 상미가 "금희야. 나 준호씨랑 이혼했어"라고 밝히자 금희는 "너 후회 많이 하는구나"라며 한준호와 이혼 후 속을 끓이는 상미를 애틋해한다.

한편 주용진(강석우 분)은 금희 주치의 박과장(김태영 분)에게 전화로 "부탁이 하나 있다"고 말해 항암치료중인 금희를 적극 도울 것을 암시한다.

말미에 여름이(송민재 분)는 주상원에게 "아빠 저 가고 싶은 데가 있어요"라고 부탁해 할아버지 주용진과 할머니 허경애(문희경 분)를 만나고 싶다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주상원이 금희와 혼인신고를 마친 후 항암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여름아 부탁해'는 128부작으로 25(금요일)일 종영한다.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김성은 기자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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