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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주년 OCI, DJSI Korea 지수에 11년 연속 올라

환경안전·투명경영·사회공헌활동 등 지속가능경영 성과 공인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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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김택중 사장과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국제컨퍼런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OCI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한 OCI가 올해 DJSI Korea 지수에 올랐다. 2009년부터 11년 연속이다.

OCI(사장 김택중)는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DJSI Korea 편입을 인증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OCI는 환경안전, 투명경영, 사회공헌활동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공인 받았다.

OCI는 환경안전 분야에서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Safety 2020’ 프로젝트를 올해 시작했으며, 최고경영자(CEO) 안전편지 발송 등 안전경영을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OCI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 300개 초등학교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하는 ‘솔라스쿨 프로젝트’, 중증 환아들을 위한 가족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했다.

김택중 사장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OCI가 11년 연속으로 DJSI Korea 지수에 편입됐다”며 “앞으로도 동반성장, 상생경영을 추구하며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100년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JSI는 경제적 성과뿐만이 아니라 환경, 사회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이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정수남 기자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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