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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영화 ‘E.T.’ 아역주인공 연기 배우 헨리 토마스 오리건 주서 음주운전 체포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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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토마스.


미국 오리건 주 경찰은 21일(현지시간) 1982년 대박영화 ‘E.T.’에서 주인공 소년 엘리엇을 연기한 배우 헨리 토머스(48)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고 CNN에 밝혔다.

같은 주 튜알라틴 경찰의 홍보에 의하면 주행차선에 수상한 차가 정차하고 있다는 신고가 목격자로부터 접수되었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수사를 벌여 토머스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토머스는 워싱턴 카운티 유치장으로 이송됐다. 토마스는 혐의를 인정해 22일 오전 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982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영화 ‘E.T’에 아역으로 출연해 일약 유명세를 탔고, 이후에도 넷플릭스 TV 드라마 ‘더 헌팅 오브 힐하우스’ 등에 출연했었다. CNN은 토마스 용의자의 대리인에게 코멘트를 요구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김경수 편집위원(데스크)ggs0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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