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닫기

미래에셋대우, 3분기 퇴직연금 공시수익률 ‘최고’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 DB·DC·IRP 등 수익률 1위 기록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기사입력 : 2019-10-23 17:07

공유 0
center
미래에셋대우가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에 정상을 차지하며 우수한 운용능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자료=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 공시된 퇴직연금 수익률에서 총 적립금 상위 10개사 기준으로 확정급여형(DB),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퇴직연금유형에서 공시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도별 수익률은 DB 2.01%, DC 1.99%, IRP 2.00%다. 모든 퇴직연금제도에서 2% 수준의 성과를 기록한 곳은 미래에셋대우가 유일하다.

부진한 증시 영향으로 대부분 사업자가 비원리금보장상품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음에도 미래에셋대우는 모두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DC 비원리금 수익률 1.97%, IRP 비원리금 수익률 2.36%를 기록하며 개인형 연금 고객 수익률 관리에 강점이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김기영 미래에셋대우 연금솔루션본부장은 “장기간 축적된 미래에셋대우만의 글로벌자산배분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실적배당상품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수익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최성해 차장bada@g-enews.com



많이 본 증권 뉴스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