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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IPO에 중국 시노펙 등 최대 100억달러 투자 협의 중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기사입력 : 2019-1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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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상장을 계획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 회사 아람코에 대해 중국의 국유 기업과 국부 펀드 등이 50억~100억 달러를 투자할 방향으로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투자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기업에는 중국석유화공(시노펙)과 베이징에 본사를 둔 실크로드 기금, 국부펀드(SWF)인 중국투자유한책임공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은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채, 투자 규모도 중국 정부의 결심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이 때문에 아람코와 중국 측은 아무런 확답을 내리지 않고 있다.


김길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skim@g-enews.com

김길수 기자g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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