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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3분기 누적 순이익 2127억 원…전년보다 3.8% 증가

이보라 기자

기사입력 : 2019-11-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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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이 212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49억 원보다 3.8% 증가했다. 사진=이보라 기자
메리츠화재는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이 212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049억 원보다 3.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8880억 원으로 12.9% 늘었고, 영업이익은 2925억 원으로 3.0% 증가했다.

특히 장기인보장 신계약 매출이 12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5% 성장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매출 성장에 따른 추가상각의 부담을 이겨내고 본질적 이익이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