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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생산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소재·부품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

13일 전기안전공사 본사서 업무협약 체결...소재·부품 생산기업 전기시설 안전 지원

김철훈 기자

기사입력 : 2019-1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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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조성완 사장(왼쪽에서 6번째)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성일 원장(왼쪽에서 7번째)이 13일 전북혁신도시 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중소·중견 제조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소재·부품산업 분야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전기안전공사는 13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 이성일 생산기술연구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중견 제조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중소·중견기업 연구·생산 전기설비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주기적인 안전진단은 물론, 최신 전력설비 안전연구 개발협력, 전기안전관리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조성완 사장은 "이 협약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