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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월트디즈니(Walt Disney) 넷플릭스 대항마 '플러스' 출시 첫날 1000만명

김대호 기자

기사입력 : 2019-11-14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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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월트디즈니, 넷플릭스 대항마 '디즈니플러스' 출시 첫날 1000만명
미국 뉴욕증시에서 월트디즈니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14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월트디즈니 주가는 한때 주당 149.92달러까지 올랐다.

종가기준 전일대비 상승률이 7%을 넘어섰다.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월트 디즈니 주가가 오른 것과 관련하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의 출시를 주목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주가 상황

1 Year Target154.5

Today's High / Low$ 149.92 / $ 136.84

Share Volume46,001,721

90 Day Avg. Daily Volume8,685,458

Previous Close$ 138.58

52 Week High / Low$ 147.15 / $ 100.35

Market Cap264,870,320,000

P/E Ratio21.37

Forward P/E (1y)24.66

Earnings Per Share (EPS)$ 6.96

Annualized Dividend$ 1.76

Ex Dividend Date7/5/2019

Dividend Payment Date7/25/2019

Current Yield1.29 %

Beta0.75

월트디즈니는 이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를 출시했다.

출시 첫날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출시 하룻만에 1000만명을 돌파한 것은 전무후무한 기록이다. .

디즈니플러스 이용료는 월정액 6.99달러, 연 69.9달러이다.

넷플릭스의 HD 기본상품 월정액 12.99달러에 비해 크게 저렴하다.

넷플릭스는 미국에서 6000만 명, 미국 이외 지역에서 9000만 명 등 전 세계적으로 모두 1억5000만 명의 가입자를 거느리고 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주필/ 경제학 박사 tiger828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