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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 '모두 다 쿵따리' 92회 박혜진x강석정, 이보희 반격?!

이보희, 김호진x박시은 인질 기고만장

김성은 기자

기사입력 : 2019-11-21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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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92회는 서우선(박혜진 분)이 문장수(강석정 분)와 손잡고 조순자(이보희 분)를 치려하는 가운데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를 인질로 한수호(김호진 분)까지 끌어들인 조순자의 폭주가 이어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92회 예고 영상 캡처
21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 92회는 서우선(박혜진 분)이 문장수(강석정 분)와 손잡고 조순자(이보희 분)를 치려하는 가운데 송보미(본명 이봄, 박시은 분)를 인질로 한수호(김호진 분)까지 끌어들인 조순자의 폭주가 이어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92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문장수는 서우선에게 조순자가 미게임을 매각할 것 같다고 보고한다.

그러자 서우선은 "조순자 뒤처리 자네 친구가 맡고 있다고 했지?"라며 문장수에게 변호사 친구를 거론한다. 이어 서우선은 "그 친구한테 전화 넣어 봐"라며 조순자 담당 변호사와 만남을 주선하라고 문장수에게 지시한다.

한편, 송보미를 구하러 온 한수호는 조순자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다.

앞서 방송된 91회 말미에 송하남(서성광 분)은 고민끝에 한수호에게 송보미가 감금된 곳을 알려줬다. 한수호가 보미를 구하기 위해 버려진 정신병원에 도착하자 조순자가 폭력배들과 함께 나타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폭행당한 한수호는 미게임을 매각하려는 조순자에게 "내가 당신 계획을 모를 것 같애? 그거 당신 회사 아니야"라고 소리친다.

그러자 조순자는 "이러니 내가 널 살려둘 수가 없지"라고 비아냥거린다.

이어 조순자는 "송보미. 한수호. 결국에 웃는 건 나야. 내가 이겼어"라며 기고만장한다.

문장수가 서우선과 손잡고 조순자의 폭주를 제대로 막는 것인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모두 다 쿵따리'는 98부작으로 오는 29일 종영한다.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