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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포슬린 금관심 왜?... 패턴에 새겨진 금 실제로 22K 금, 가격 차이 3배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19-11-2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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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유명한 그릇 임페리얼 포슬린이 23일 튼튼한 내구성으로 화제다.

도자기에 그려진 패턴 모두 손으로 직접 그렸다고 한다.

패턴에 새겨진 금은 실제로 22K 금이라 패턴이 있는 제품과 없는 제품의 가격차이가 3배 정도 나게 된다.



임페리얼 포슬린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산으로 알려져 있다,

모든 도자기 밑에는 ST. Petersburg(러시아어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영어론 세인트피터즈버그, 한국어로 성 베드로의 도시)라고 뚜렷이 새겨져 있다.

임페리얼포슬린 넷블루스 유스 티컵앤소서 210ml는 7만원대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