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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미쓰비시, 소형EV 판매호조에 내년 20% 증산 닛산(日産)자동차와 미쓰비시(三菱)자동차는 25일(현지시간) 공동개발한 전기자동차(EV)의 생산대수를 내년에 올해보다 약 20% 증산할 방침이다. 이날 닛케이(日本經濟新聞) 등 외신들에 따르면 닛산과 미쓰비시자동차 양사는 지난 6월에 판매하기 시작한 소형 EV의 판매실적이 호조를 보이며... 09월 25일 14시 09분 (09월 25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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