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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책]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 출시 外

이재현 기자

기사입력 : 2023-03-17 15:32

◆보령컨슈머헬스케어,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 출시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보령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보령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 제품 모습. 사진=보령이미지 확대보기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보령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보령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 제품 모습. 사진=보령

보령의 자회사인 헬스케어전문기업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옷차림이 얇아지는 봄철을 맞아,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보령 마시는 가르시니아 다이어트 모로오렌지맛'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원료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이하 HCA)'와 함께 다이어트 과정에서 놓칠 수 있는 체내 에너지를 생성하는 비타민B군 4종을 담고 있다. 이 제품은 운동 및 식이요법으로 지친 다이어트 기간, 체내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비타민B군 역시 포함하고 있다.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B1과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은 물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인 나이아신과 판토텐산을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 '제15회 잇몸의 날'맞아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활동 진행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잇몸의 날을 맞이해 스케일링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하는 동국제약 임직원들. 사진=동국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잇몸의 날을 맞이해 스케일링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봉사활동하는 동국제약 임직원들. 사진=동국제약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제15회 잇몸의 날을 맞아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대한치주과학회 회원들과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이 팀을 이뤄 76명의 성분도복지관 발달장애인 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스케일링과 칫솔질 교육을 진행했다. 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참여자 인솔과 동선 및 공간 정리 등 현장 지원 활동을 펼치고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성분도복지관은 지적·자폐성 성인장애인들이 독립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심리적·정서적 안정,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능과 공동체 생활에 필요한 기술, 직업적 역량을 키우는 활동과 문화, 스포츠 및 여가 활동 등 성인기 삶에 필요한 모든 영역에 걸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시설이다.

◆동아제약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출시

동아제약의 코스메틱브랜드 파티온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출시했다. 사진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제품 모습. 사진=동아제약이미지 확대보기
동아제약의 코스메틱브랜드 파티온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출시했다. 사진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제품 모습.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파티온이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저자극 각질케어 성분인 'PHA' 2%와 'LHA'를 함유해 오돌토돌한 피부 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민감한 피부를 위해 동아제약 특허 성분인 헤파린 RX 콤플렉스도 함유했다. 소듐헤파린, 쑥잎추출물, 판테놀, 알란토인이 함유된 파티온의 핵심 진정 성분으로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과 함께 사용할 경우 2.46배 더 깊고 빠른 진정 효과가 있는 것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또한 피부의 pH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토너로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저자극 포뮬러를 사용했다. 민감성 피부 사용적합 테스트와 여드름성 피부 사용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데일리로 사용 가능하다. 파티온은 노스카나인 트러블 클리어 토너 출시를 기념해 이날 20시에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20만개 이상판매된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 등 다양한 기획 상품을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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