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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산책] 하이트진로, 87개 복지관에 '사랑의 김치 나눔' 外

전지현 기자

기사입력 : 2022-11-23 15:17

◆하이트진로,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김치 전달


지난 22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왼쪽)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김은선 사무국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김장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하이트진로.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22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하이트진로 정세영 상무(왼쪽)와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김은선 사무국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김장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하이트진로는 서울, 경기, 부산, 광주, 창원 소재의 87개 사회복지기관에 김장김치 1만2900kg(5kg, 2,580박스)를 순차적으로 전달한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에서 정세영 하이트진로 상무와 김은선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뜻에서 2016년부터 매년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다. 김치는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소규모 김치공장에서 구입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 공장에서는 지역 어르신과 한부모 및 다문화가정의 가족들이 함께 김치를 만든다. 김치 재료도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에 직접 조달한 국산 농산물이다.


◆제주삼다수, 쿠팡 라이브로 품질 우수성 전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전경. 사진=제주삼다수.이미지 확대보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전경. 사진=제주삼다수.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와 유통사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쿠팡에서 삼다수 공장 견학 라이브 방송을 단독 공개한다.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약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제주삼다수 스마트팩토리에 마련된 홍보관과 내부 시설, 공장 견학로 등을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라이브 현장에 제주개발공사 관계자가 출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공장에 견학 온 듯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사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한 라이브 커머스를 이용해 판매를 넘어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이번 방송을 결정했다. 수원지 우수성은 물론, 최고의 생산시설과 엄격한 품질관리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해 신뢰감을 제고한다는 취지다.

◆한국콜마홀딩스,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인증


한국콜마홀딩스 안병준 대표이사(왼쪽)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과 함께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인증 획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콜마홀딩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콜마홀딩스 안병준 대표이사(왼쪽)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 이원기 원장과 함께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인증 획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콜마홀딩스.
한국콜마홀딩스는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과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통합인증을 획득했다. ISO 37001 및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기업이 부패 및 뇌물 방지, 모든 법률과 규정 및 행동강령에 따라 운영되도록 제정한 국제 인증 표준이다. 한국콜마홀딩스는 지난해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하고 컴플라이언스 문화 확산을 위해 통합인증을 본격 추진했다.


이를 위해 ‘부패방지 및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운영에 대한 방침을 제정하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P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통합인증으로 한국콜마홀딩스는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관계사인 한국콜마, 콜마비앤에이치, HK이노엔도 11월 내 통합인증을 획득 완료할 예정으로 콜마그룹의 컴플라이언스 문화를 공고히할 계획이다.

◆롯데제과 빈츠,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와 협업


롯데제과 빈츠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작가 컬래버레이션 제품 모음. 사진=롯데제과.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제과 빈츠 일러스트레이터 아리 작가 컬래버레이션 제품 모음. 사진=롯데제과.
롯데제과 인기 디저트 초코과자 ‘빈츠’가 일러스트레이터 ‘아리’와 손잡고 새로운 포장 디자인을 선보인다. ‘아리’작가는 하루의 작은 선물 같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추구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주로 따뜻한 색감과 감성적인 그림체로 많은 팬을 보유한 약 26만 팔로워를 가진 인플루언서다.

‘아리’작가의 일러스트는 ‘빈츠’의 케이스와 내포지에 적용된다. 해당 일러스트는 커피나 차와 같은 음료와 함께 ‘빈츠’를 먹으며 휴식을 취하는 여유로운 일상의 모습이 표현됐다. 총 5종으로 구성해 빈츠 오리지널 제품에 3종, 카페모카 제품에 2종이 적용된다. 협업을 기념하기 위해 ‘아리’작가의 일러스트가 들어간 달력도 준비했다. 해당 달력은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채널 등에서 증정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12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굽네 듀먼,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오프라인 매장 입점


사진=지앤푸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지앤푸드.
반려견을 위한 휴먼그레이드 자연화식 브랜드 ‘듀먼’(대표 김민규)이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 ‘펫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 이달 10개 지점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펫마트 다수 매장에 입점할 계획이다. 펫마트에서는 듀먼 공식몰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향후 더펫샵을 비롯한 오프라인 반려동물 전문몰 200여 개 매장 및 편의점 등에 추가 입점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듀먼 대표 제품은 건사료 위에 얹어 급여하기 좋은 토핑 닭안심 통살구이를 비롯해 100%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높은 소화흡수율과 수분감을 자랑하는 자연화식 등이다. 펫마트는 전국 100여개 이상 매장을 보유한 펫 유통 오프라인 프랜차이즈로 사료, 간식 및 펫용품까지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5000여 가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휠라, ‘화이트락 다운 컬렉션’ 출시


휠라 X 지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화보. 사진=휠라.이미지 확대보기
휠라 X 지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화보. 사진=휠라.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올겨울 ‘화이트락(White Rock) 다운 컬렉션’을 출시하며,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 지코는 휠라 헤리티지가 담긴 신제품 ‘화이트락 다운 재킷’을 중심으로 볼륨감이 매력적인 ‘밀라노다운’, 출시 예정인 ‘타르가 클래식 슈즈’, ‘타르가 클럽 LT 슈즈’와 함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락 다운 컬렉션’은 일상 속 스타일리시한 고프코어룩을 연출하기에 좋은 다운재킷으로 구성됐다. 무산소로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한 전설의 등반가 ‘라인홀트 메스너’의 1976년 휠라 마운틴웨어 화이트락 라인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마운틴웨어의 기술력에 현대적 감각의 실용성을 더해 데일리 헤비다운으로 재해석했다.


‘화이트락 다운 컬렉션’은 △화이트락 헤비 다운 자켓(블랙, 블루) △화이트락 야상형 다운 자켓(블랙, 블루) △화이트락 봄버 숏 다운 자켓(블랙, 화이트)으로 구성됐다. 야상 형태의 쉐입과 포켓 디테일로 트렌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으며, 탈부착 가능한 와펜을 포인트로 멋스러움을 살렸다.

◆애경산업, ‘AK 세이프티 데이’ 진행


사진=애경산업.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애경산업.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지난 22일 서울시 마포구에 소재한 애경타워에서 사내 안전문화 확산과 보건 의식 고취를 위한 ‘AK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를 진행했다. 애경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EHS(환경·안전·보건)에 대한 자사의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전파하고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AK Safety Day에서는 △안전보건교육 △EHS 우수활동 공유 △우수 관리 감독자 선발 등이 진행됐다. 특히 분체 작업장 작업환경 개선 등 EHS 우수사례 활동을 진행한 부서 및 우수 관리 감독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안전보건 활동을 장려했다.

애경산업은 EHS 강화를 위한 본사·공장 등에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프로세스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에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비상사태 대응훈련 △안전보건 관리 역량 및 소통 강화를 위한 EHS 조직 합동 현장점검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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