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텔레그램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글로벌비즈
>
중남미·중동·아프리카
멕시코, 코아우일라주 탄광 붕괴로 광부 9명 매몰
김다정 기자 / 입력 : 2022-08-04 09:30
폰트크기 조정
이미지 확대보기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 사진=로이터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3일(현지 시간) 북동부 코아우일라주(州) 산 후안 데 사비나스 인근 한 탄광이 붕괴해 현재 9명의 광부가 매몰돼 있다고 발표했다.
로페즈 오브라도르는 트위터에 "그들이 안전하기를 바란다"라고 게시했다.
해당 광산은 붕괴 이후 내부에 홍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92명의 군인들, 구조견과 구조 전문가들이 모여 구조 작업에 참여했다.
지역 언론은 실종된 광부의 가족이 관산 밖에서 광부들의 생사에 대해 묻는 영상을 보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다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426w@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韓 전투기, 필리핀 바다 지킨다…KF-21 20대 수출 ‘금융·현지 MRO’ 패키지 협상
2
"공동 생산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 韓 'KAI KF-21 전투기' 완제품 직구매 선회
3
獨 TKMS “한국은 언어·문화 장벽”…한화오션 “수학·공학이 만국 공통어” 일침
4
HBM 30% 줄이는 엔비디아… 흔들리는 86% 마진의 착시
5
HBM4 쇼크… 마이크론 ‘5년 고정가’ 계약에 삼성·SK하이닉스 판도 바뀐다
Headline
美·이란, 종전 합의 9일 만에 충돌 '긴장 고조'
폭스바겐, 배터리팩 생산 현대모비스에 외주
한화, 美 최초 ‘존스법 준수’ 암반설치선 인도
나스닥, 반도체 급락 속 5거래일 연속 하락
글로벌 슈퍼리치
"AI 랠리에 지갑도 두둑"… 키옥시아 스미스 회장 보수, 15배 뛴 44억 엔 '돈방석'
은퇴 통장 깨질라… '4% 법칙' 믿다간 실버 푸어 전락 위험
김대호 진단
돈의 질서 ⑬ 불로장생 수명 돈맥 "연금의 마술"
돈의 질서 ⑫ 우주 노다지 "지구 밖으로 흐르는 돈"... 기획시리즈
트럼프 황제 "250달러 지폐"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