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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데이' 내달 8일 개최…'무빙'·'카지노' 윤곽 드러날까?

여용준 기자

기사입력 : 2022-08-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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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가 다음달 8일 글로벌 행사인 '디즈니+ 데이'를 개최한다.


'디즈니+ 데이'는 매년 진행되는 글로벌 행사로 디즈니플러스 구독자와 디즈니 팬들을 위한 날로써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국내 론칭 후 처음 진행하는 글로벌 팬 이벤트로 공개 예정인 한국 콘텐츠 '무빙'이나 '카지노' 등에 대한 정보가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무빙'은 강풀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총 제작비가 500억원대에 이르는 대규모 작품이다.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류승범 등 스타 군단의 출연으로 제작 단계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카지노'는 배우 최민식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손석구, 이동휘, 허성태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 '변론을 시작하겠습니다', '커넥트', '비질란테' 등이 제작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 현지에서는 9월 9일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D23 Expo'라는 대규모 팬행사를 바로 이어 개최할 예정이다. D23 Expo는 세계 최대 규모 디즈니 팬 이벤트로 새로운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는 자리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데이'와 관련된 세부 콘텐츠나 내용에 대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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