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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8월 2주차, 신작 공세 앞두고 '폭풍전야'

일주일간 톱10 게임 유지…넷마블 '세나 레볼루션' 최고 순위 4위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2-08-13 13:08

8월 12일 오후 6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5일 오후 6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8월 12일 오후 6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순위 변동은 5일 오후 6시와 비교한 것. 사진=모바일인덱스, 이원용 기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최상위권이 일주일동안 큰 변동 없이 유지됐다. 8월 대형 신작들이 연달아 출시될 예정인만큼, 다음주부턴 또 다시 급격한 순위 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5일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10 게임은 일주일간 3위부터 7위 사이에서 소폭 변동만 있었을 뿐, 일주일동안 10개 게임이 그대로 톱10 자리를 지켰다.


넷마블의 7월 28일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최고 순위 4위를 기록했으며 이번주 순위는 5위다. 지난해 6월 17일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가 1위에 올랐던 것 이후 넷마블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다.

11위 이하로는 다소 순위 변동이 있었다. NHN '한게임 포커'와 '한게임 포커 클래식'이 11위, 12위로 올라섰고 이들에게 밀려난 위메이드 '미르M'과 넷마블 '블레이드 앤 소울 레볼루션'이 각각 14위, 13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퍼펙트월드 게임즈 신작 '타워 오브 판타지'가 11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연달아 국산 신작 MMORPG로 컴투스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가 16일, 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23일, 넥슨 '히트2'가 25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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