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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은행 앱서 빗썸 지갑 속 코인 본다

빗썸, 삼성증권·농협은행·국민은행 앱과 연동

강수지 기자

기사입력 : 2022-08-0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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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주요 금융 플랫폼과 연동해 가상자산 시세조회·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확장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주요 금융사 플랫폼과 조회 서비스를 지속해서 협업해왔다.

이에 빗썸 고객은 △삼성증권 엠팝(mPOP) △NH농협은행 NH스마트뱅킹·NH올원뱅크 △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등에서 빗썸 지갑 내 보유 중인 자신의 가상자산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삼성증권 모바일 앱 엠팝(mPOP)의 디지털자산으로 빗썸의 원화마켓과 BTC마켓의 가상자산 시세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빗썸 계정을 연동하면 이후에는 추가 인증 없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 종목, 보유 수량, 수익률 등 종합적인 투자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NH농협은행의 경우 NH올원뱅크와 NH스마트뱅킹 등 2가지 앱을 지원한다. 각 플랫폼에서 금융상품몰과 마이데이터를 누르면 빗썸과 연동된 고객의 가상자산 보유 현황·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

또 KB국민은행은 KB스타뱅킹 앱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활용했다. KB스타뱅킹 앱 내 마이자산관리에서 금융플러스와 My금고 메뉴를 클릭한 뒤 보유한 가상자산의 종류와 보유수량, 매입단가를 입력하면 평가금액·투자손익을 조회할 수 있다.


이밖에 빗썸은 이달 중순부터 △국내 NFT마켓 △팔라스퀘어 △메타갤럭시아와의 업무 제휴로 이더리움(ETH)과 클레이튼(KLAY)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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