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모빌리티
글로벌게이머즈
더 블링스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미국·북미
중국
일본
아시아·호주
유럽
중남미·중동·아프리카
국제
글로벌CEO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연예·스포츠
인물동정·인사·부고
기타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제2금융
금융일반
증권
해외증시 시황·전망
해외증시 특징주
해외증시 일반
국내증시 시황·전망
국내증시 특징주
국내증시 일반
암호화폐
산업
경제단체
전기·전자
자동차
중화학
항공·조선
반도체·디스플레이
철강
산업일반
ICT
통신·뉴미디어
IT일반
과학일반
게임
부동산·공기업
건설·부동산
분양
공기업
부동산일반
유통경제
식음료
패션∙뷰티
소비자
유통일반
생활일반
제약∙바이오
제약
바이오
헬스
소상공인
소상공인뉴스
지원사업
연합회소식
ESG경영
기업지배구조
ESG일반
오피니언
사설
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메뉴
언어선택
검색
전체기사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
HOME
>
글로벌비즈
>
유럽
[글로벌-Biz 24]피치"영국 신용등급 AA, 전망 '부정적'"
박희준 기자 / 입력 : 2019-10-19 14:18
폰트크기 조정
신용평가 회사 피치가 영국의 신용등급을 AA 유지한다고 18일(현지시각)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영국과 유럽연합(EU)가 17일(현지시각) 영국의 EU 탈퇴 조건에 합의하면서 이제 공은 영국의회로 넘어갔다.사진=로이터
피치는 또 영국 신용등급 전망은 '부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곧 영국의 신용등급이 강등될 수 있다는 뜻이다.
피치는 이날 발표문에서 "영국 정국의 분단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영국 의회가 이달 말까지 합의안을 승인할지가 아직도 불분명해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가능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많이 본 뉴스
1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2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3
“NATO 무기고가 한국으로 이동한다”…K-방산, 세계 군수 질서를 바꾸는 6개의 신호
4
웨스팅하우스·미쓰비시 손잡고 원전 149조 원 베팅… 한국은 어디에
5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Headline
전쟁·관세 악재에 韓 산업계 불확실성 확대
'군함 파견' 美 요청에 日 “매우 어려운 일”
이란의 '위안화 결제' 도발, 달러 패권 흔드나
삼성전자·SK하이닉스, LPDDR6 경쟁 ‘후끈’
글로벌 슈퍼리치
'기부여왕' 매켄지 스코트, 미 필란트로피 명단서 사라진 이유...블룸버그식 기부 주목
머스크, 1200조 원 자산으로 세계 억만장자 1위...구글 공동창업자, '톱3' 전격 진입
김대호 진단
스태그플레이션
수니 vs 시아 "이슬람 종파 전쟁"
AI 종말론과 시트리니 보고서
공유하기
닫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폰트1
폰트2
폰트3
폰트4
폰트5
폰트6
글로벌비즈
종합
금융
증권
산업
ICT
부동산·공기업
유통경제
제약∙바이오
소상공인
ESG경영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