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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약품청, 화이자 백신 5~11살 어린이 접종위한 조사 돌입
박경희 기자 / 입력 : 2021-10-19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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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제 코로나19 백신. 사진=로이터
유럽연합(EU) 의약품규제당국 유럽의약품청(EMA)는 18일(현지시간)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5~11살의 어린이에 대한 사용을 둘러싼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화이자/바이오엔테크는 지난주 코로나19 백신의 5~12살미만의 사용을 뒷받침할 데이터를 EMA에 제출했다.
EMA가 승인을 권고한다면 EU집행위가 이에 기반해 최종판단을 내린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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