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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암호화폐 인재 발굴 위해 대학생 고용 계획

비자(Visa)가 사내 암호화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고용할 계획이다. 사진=비자이미지 확대보기
비자(Visa)가 사내 암호화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고용할 계획이다. 사진=비자
결제 대 기업 비자(Visa)가 사내 암호화폐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대학생을 고용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자는 내부 암호화폐 재능을 지속적으로 구축함에 따라 학부생이 암호화폐 개발 프로그램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채용 게시물에 따르면 비자의 암호화폐 개발 프로그램은 “현재와 미래를 위해 완전히 유창한 암호화폐 팀을 구축하도록 설계된” 18개월 간의 순환 개발을 경험할 수 있다.

비자는 게시물을 통해 "이 프로그램은 암호화폐 분야에 대한 깊은 주제 전문성을 갖춘 강력한 초급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는 비자의 사명을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일부로 고용된 사람들은 가상화폐 제품(Crypto Product), 가상화폐 솔루션(Crypto Solutions) 및 디지털 파트너십(Digital Partnerships)을 포함한 팀에서 순환하며 '분산 금융(DeFi)',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스테이블 코인' 및 '중앙 은행 디지털 통화(CBDC)'와 같은 분야에서 전문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지난해 비자는 암호화폐 제품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금융 기관이 암호화폐 비즈니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자문 업무를 시작했다.

알 켈리(Al Kelly) 비자 CEO는 최근 투자 컨퍼런스에서 이 부문의 궁극적인 유용성에 대한 질문에 계속 암호화폐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김성은 기자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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