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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토건, 2월말 전주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615가구 분양

전용 104~123㎡ 총 615가구…4Bay-4Room(일부 4.5Bay) 특화설계

최인웅 기자

기사입력 : 2016-02-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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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만성지구 중흥 S-클래스 조감도
[글로벌이코노믹 최인웅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이달 말 전주 만성지구에서 ‘만성 법조타운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북 전주시 만성 도시개발구역 내 C2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9개동, △전용 104㎡ 312가구 △전용 115㎡ 189가구 △전용 123㎡ 114가구 등 총 615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중흥 측은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 등이 이전하는 전주 만성지구 법조타운에 위치해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되며, 전주 만성지구에서 유일하게 대형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또한 수변공원과 어린이공원, 근린공원이 인접하고, 50%이상의 조경면적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 주거환경도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롯데백화점, 대학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고, 전 가구 4Bay-4Room(일부 4.5Bay) 특화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1525-3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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