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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2년 연속 전북 유일 선정 전주대학교?... 금융보험학과 손해사정사 합격률은 얼마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18-11-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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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전북 전주에 있는 사립 종합대학교인 전주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구현하며 지식기반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전주대학교는 1964년 학교법인 영생학원이 설립인가를 받아 전주영생대학으로 출범했다.

당시 기독교 계열의 야간대학으로 운영되었다. 1977년 주간대학의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다음해 전주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1981년 현재의 위치로 캠퍼스를 이전했으며, 1982년 대학원을 설치했다. 1983년 종합대학교 승격인가를 받아 전주대학교로 이름을 바꾸었다.

1984년 신동아그룹이 영생학원을 인수함으로써 학교법인 신동아학원이 운영하게 되었다. 이후 여러 대학원을 설립하며 계속 성장했다.

2002년 교육인적자원부에 의해 2년 연속으로 교육개혁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상 학교로 선정되었다. 2010년 12월 공과대학 6개 학과가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했다.

2011년 5월 스타센터를 개관했다. 2012년 3월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2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에 2년 연속으로 전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한편 전주대학교는 2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학생부교과, 실기위주 전형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예치금을 등록해야 한다. 전주대 금융보험학과는 손해사정사 합격률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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