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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지 않은 실력 타이거 우즈... 5언더파 몰아쳐 공동 2위(11언더파 205타)로 도약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19-04-1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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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가 메어지 우승을 노리고 있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골프장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마스터스 셋째날 5언더파를 몰아쳐 공동 2위(11언더파 205타)로 도약했다.

이번대회 총상금은 총상금 1150만 달러이다. 토니 피나우(미국)가 이 그룹에 속해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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