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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한국서비스품질지수서 LCC 부문 4년 연속 1위

남지완 기자

기사입력 : 2019-10-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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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에어부산 경영지원본부장(가운데)이 '2019 KS-SQI 인증 수여식'에 참석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부산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부산이 ‘2019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평가에서 저비용항공(LCC)부문 1위를 수상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 실시하는 고객 만족도 조사다. 에어부산은 올해에도 LCC 부문을 석권해 4년 연속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어부산은 취항 초기부터 손님에게 편안한 여정과 쾌적한 기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 특히 ▲LCC 대비 넓은 기내좌석 간격 배치 ▲국내, 국제선 셔틀 운항을 통한 편리한 스케줄 ▲LCC 최초 공항 라운지 운영 ▲차별화된 마케팅 프로모션 등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참신한 서비스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에어부산이 1위를 수상한 것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신 추세에 발맞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손님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11월 12일부터 인천-닝보, 인천-선전, 인천-가오슝, 인천-세부 노선을 신규 취항해 인천국제공항에 첫발을 내딛는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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