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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벨기에 최대 사무용빌딩 1조8000억에 인수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19-12-28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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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27일 벨기에의 대형 사무용 빌딩인 파이낸스타워를 약 14억 유로(1조8000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이알투자운용, AIP자산운용 등과 함께 네덜란드 부동산업체 브레이바스트로부터 인수하는 파이낸스타워는 브뤼셀 중심가에 소재한 지상 36층 높이의 건물로 벨기에 내 최대 사무용 빌딩이다.

메리츠증권은 파이낸스타워를 기반으로 공모리츠(부동산투자회사)를 내년에 상장할 방침이며, 리츠 수익률은 연 7%대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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