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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4298가구 대단지…분양가 50% 납부시 입주 가능

김하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1-1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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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월영 마린애시앙 중앙광장. 사진=부영주택
부영주택은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공급 중인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을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계약한다고 10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31층, 38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용면적 84㎡ 3116가구, 124㎡ 584가구, 149㎡ 598가구 등 총 4298가구 규모다.

선착순 계약은 청약 통장이 없어도 동‧호수를 골라 즉시 계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준공 후 공급되는 후분양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이후 곧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의 분양가는 3.3㎡당 800만~860여만 원으로 책정됐다. 총 분양가의 50%만 납부해도 입주가 가능하며 잔금 50%에 대해서는 2년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선납시에는 총 분양가의 4%가 할인되며, BNK경남은행을 통하면 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 가구 스마트 오븐렌지, 식기세척기, 김치냉장고, 시스템 에어컨(2곳), 발코니 확장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사우나와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북카페, 키즈카페&맘스카페, 키즈룸, 강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분양 관계자는 “오는 16일 선착순 공급을 앞두고 분양 관련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가격과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창원을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홍보관은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621에 마련됐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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