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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에 경계현 부사장

삼성전기, 2020년 사장 인사 실시

오만학 기자

기사입력 : 2020-01-2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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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현 삼성전기 신임 대표이사(사장). 사진=삼성전기 제공
삼성전기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삼성전자 경계현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기에 따르면 경계현 신임 사장은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쉬(Flash) 설계팀장, Flash개발실장, 솔루션(Solution) 개발실장을 역임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삼성전기 측은 경 신임 사장이 삼성전기를 기술혁신을 이끄는 회사로 새롭게 도약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삼성전기는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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