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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모랜드·블랙핑크 리사 등 신종코로나 확산 줄줄이 공연 취소·연기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 2020-01-3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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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떰즈업(Thumbs Up)'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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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 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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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 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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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모모랜드 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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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 확산으로 걸그룹 ‘모모랜드’ 등 아이돌 그룹의 해외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31일 가요계에 따르면 그룹 '모모랜드'는 3월 19, 21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기로 했던 팬 미팅을 연기하기로 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 등으로 일본 팬미팅 행사를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전했다.

2월12일 정규 1집 '유니버스 : 더 블랙홀'을 발매하는 그룹 '펜타곤'은 발매 당일 열기로 한 쇼케이스를 취소하기로 했다.

한한령 해제 조짐과 함께 늘어날 분위기이던 K팝 그룹의 중화권 일정에도 차질이 생기고 있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2월1일 댄스 멘토로 참여할 예정이던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 녹화는 장점 연기했다.

최근 미니 1집 '올 포 유'를 발매한 그룹 '젝스키스'는 내달 중국 팬 사인회를 계획했으나 이를 미루기로 했다. 그룹 '우주소녀' 역시 3월 예정됐던 중국 광저우 팬사인회를 연기했다.

앞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 그룹 '엔시티 드림'은 각각 2월 싱가포르와 마카오 등지에서 예정했던 콘서트를 취소했다. 록밴드 'YB' 역시 내달 1일 홍대 앞에서 예정됐던 콘서트를 취소했다.


디지털뉴스팀 글로벌이코노믹 newspape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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