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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중단 효과 지속?…주가 숨고르기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02-1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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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주가가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소폭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OCI 주가가 소폭 하락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OCI 주가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15% 내린 6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하락세다.


11일 주가가 11.88% 급등한 6만5900원으로 마감했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사자에 나서고 있다. 제이피모건 1만740주, 모건스탠리 9501주 순매수중이다.

OCI는 11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 1807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효율성 개선 목적으로 군산공장의 태양광 폴리실리콘 생산을 중단한다고 덧붙였다.

한승재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군산 폴리실리콘 실적 제거로 전사 이익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다”며 “추후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판매량 확대 등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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