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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태일, 악명 높은 '최두일役' 완벽 소화

김현수 기자

기사입력 : 2020-02-1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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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 사진=쇼온컴퍼니
배우 조태일이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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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 사진=쇼온컴퍼니

조태일은 조선인 고등계 형사로 독립운동가나 사회주의자 등을 잡아서 고문하고 괴롭히는 데 악명높은 인물 최두일役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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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사진 오른쪽)'. 사진=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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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사진 왼쪽)'. 사진=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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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사진 왼쪽)'. 사진=쇼온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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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최두치役 '배우 조태일(가운데)'. 사진=쇼온컴퍼니

한편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3년 인기리에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일제 강점기인 1943년 겨울부터 한국 전쟁 직후 겨울까지 동아시아 격변기를 겪은 세 남녀의 삶을 다룬 창작 뮤지컬이다. 오는 2월 27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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