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속보] 뉴욕증시 폭락 마감 다우지수 -165.76 애플 때문에…국제금값 코스피 코스닥 환율 흔들

김대호 기자

기사입력 : 2020-02-19 06:11

center
[속보] 뉴욕증시 폭락 마감 다우지수 -165.76 애플 때문에…
[속보] 뉴욕증시 폭락 마감 다우지수 -165.76 애플 때문에…


미국 뉴욕증시가 폭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65.76포인트 떨어졌다.

애플의 실적 전망보고서 때문에 뉴욕증시가 크게 요동쳤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마감시세

Stock Market Overview


Index Value Change Net / %

NASDAQ 9732.74 1.56 ▲ 0.02%
NASDAQ-100 (NDX) 9629.80 6.22 ▲ 0.06%
Pre-Market (NDX) 9572.72 -50.86 ▼ 0.53%
After Hours (NDX) N/A N/A %
다우지수 DJIA 29232.32 -165.76 ▼ 0.56%
S&P 500 3370.33 -9.83 ▼ 0.29%
Russell 2000 1683.15 -4.43 ▼ 0.26%
Data as of Feb 18, 2020

뉴욕증시, 애플도 코로나19 충격 우려 하락 출발

이날 뉴욕증시는 애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한 데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했다.

애플은 올해 두 번째 회계분기인 2020년 1월~3월 기간중 매출 가이던스(전망)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매출이 줄어드는 이유로 코로나19 이후 중국에서의 생산이 차질을 빚고, 수요도 둔화한 점을 들었다.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Stoxx 600지수는 0.26% 내렸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3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12.2%로 나타났다. 보합권에 머물렀다.

국제유가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배럴당 52.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때 장중 51.15달러까지 미끄러졌으나 다시 올라 전일 마감가와 같은 시세에서 마쳤다.

안전자산으로 평가받는 국제금값은 2013년 이후 약 7년 만에 처음으로 온스당 1,600달러를 돌파했다. 4월 인도분 금이 온스당 1.1%(17.20달러) 급등한 1603.60달러에 달했다.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tiger8280@g-enews.com


태국